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
건수는 13건으로 전년도 20건에 비해 35%
감소했고 유출량도 895리터로 11% 정도
줄었습니다.
사고 원인별로 보면
선원들의 부주의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가
8건으로 가장 많았고 관리 부주의 4건,
해난 사고 1건 등의 순을 보였다고
울산해양경찰서는 밝혔습니다.
사고 선박은 석유화학운반선이 4척,
어선 3척, 화물선 2척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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