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고래관광선으로 사용될
탐구 5호의 명칭을 공모합니다.
남구청은 오는 23일까지 장생포 고래특구와
울산 연근해 관광을 알릴 수 있는
관경선 탐구 5호의 명칭을 구청 인터넷
홈페이지로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국립수산과학원으로부터
무상 사용 협약을 체결한 탐구 5호는
이번달까지 선박설계를 마치고
본격적인 리모델링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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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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