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완성차 업체인 현대자동차가
올해 해외는 물론 국내 대부분의 공장에서
대대적인 감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오늘(1\/9) 노조를 상대로 2009년 1\/4분기
영업계획 설명회를 가진 현대차는 국내공장의
경우 25~30%까지 생산량을 줄일 계획이며
해외공장의 경우 40~50%까지 생산량이 줄어드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가 이같이 감산에 들어갈 경우
국내 공장은 하루 8시간의 정규 근무도
힘들 것으로 보여 앞으로 노사 간에 적지 않은 마찰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