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 배출시설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울산공단의 굴뚝이 친환경 홍보탑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S-OIL 온산공장이 지난해 말 공장내 굴뚝
한개를 친환경 기업과 생태도시 이미지에
맞도록 도색을 마치는 등 울산과 온산공단 내 높이 80m 이상의 굴뚝 60여개가
모두 친환경 홍보탑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올해 5곳, 내년에 10곳, 2천11년에 15곳 등
연차적으로 색상과 디자인을 바꿀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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