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건설노동조합 울산 건설기계지부는
울산지역 4개 건설사의 부도와 관련해 이들
건설사의 원청업체인 엠코에 대해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울산건설 기계지부는 엠코가 저가 공사 발주로 이익만 챙기고 책임은 하청업체에게 떠넘기려고 한다며 시공사인 엠코가 책임지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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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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