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건설기계지부 부도사태 해결촉구

유영재 기자 입력 2009-01-08 00:00:00 조회수 190

전국 건설노동조합 울산 건설기계지부는
울산지역 4개 건설사의 부도와 관련해 이들
건설사의 원청업체인 엠코에 대해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울산건설 기계지부는 엠코가 저가 공사 발주로 이익만 챙기고 책임은 하청업체에게 떠넘기려고 한다며 시공사인 엠코가 책임지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