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천천변 2차선 도로에 토사와 폐기물 등
수백톤이 불법 투기됐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남구청이 적극 대처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오늘 현장 점검을 벌여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모두 수거하고 자체 조사를 통해
폐기물을 몰래 버린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이와함께 시 외곽지역의
불법투기를 막기 위해 불법투기 신고를
활성화하고 순찰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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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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