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이영도 전 수석
부본부장 등 노조간부 2명의 굴뚝 농성이
오늘(12\/8)로 16일째에 접어들었지만
현재 이들은 하루 생수 1통과 소량의
초콜릿으로 버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대미포조선 사내 하청업체였던
용인기업 해직자 복직과 함께 이홍우 조합원
투신사고 책임자 처벌과 공개사과를 요구하며 굴뚝농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편,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내일(12\/9) 오후
3시 현대미포조선 앞에서 이번 사태해결을
촉구하는 영남노동자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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