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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도로막은 불법투기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1-07 00:00:00 조회수 124

◀ANC▶
최근 인적이 드문 시 외곽도로 주변에
폐기물을 몰래 버리는 불법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폐기물이 도로까지 막아버려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남구 여천천을 따라 이어진 2차선 도로.

하천제방을 따라 수백톤의 토사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도로를 따라 길 양쪽에도 쓰레기 더미가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공사장 터파기 현장 등에서 나온 폐기물로
추정되는 이 쓰레기들은 누군가 지정된 장소에 버리지 않고 이 곳에 몰래 갖다 버린 겁니다.

◀SYN▶ 트럭운전자
"멀리 버리면 돈드니 몰래 버린것.."

여기저기 버려진 수백개의 자루에서는
건축폐자재부터 폐케이블, 음식물 찌꺼기에
이르기까지 온갖 종류의 쓰레기가 쏟아져
나옵니다.

심지어 도로옆에도 폐기물을 마구버려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불법투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단속은 손길은 제대로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SYN▶ 공무원
"사각지대라서 치우면 또 버린다.."

행정당국의 허술한 관리속에 시 외곽도로
주변이 폐기물 불법투기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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