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내 귀금속 매장 업주가 고객의 금을
빼돌려 달아났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오늘(1\/7) 잠적한 업주 최모씨가 금을 팔아주겠다며 고객들의 금붙이를
빼돌렸을 뿐만 아니라, 금에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강모씨 등
5명으로부터 1억 천만원을 현금으로 받은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업주 최씨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하고 수배자 명단에 올려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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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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