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속] 백화점 매장 사기범 수사 확대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1-07 00:00:00 조회수 61

백화점내 귀금속 매장 업주가 고객의 금을
빼돌려 달아났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오늘(1\/7) 잠적한 업주 최모씨가 금을 팔아주겠다며 고객들의 금붙이를
빼돌렸을 뿐만 아니라, 금에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강모씨 등
5명으로부터 1억 천만원을 현금으로 받은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업주 최씨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하고 수배자 명단에 올려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