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본사를 둔 의류 스포츠 용품
유통업체인 주식회사 지팡그가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의류 340여벌
3천500만원 어치를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이 회사는 앞으로도 지역 판매를 통해 남긴
수익의 일부를 불우이웃돕기와 장학사업에
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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