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환균 울산지검장이 오늘(1\/7)
출입기자 간담회를 갖고, 현재의 경제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노사관계가 대화와 협의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검사장은 그러나 만에 하나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 실력행사를 통해 요구사항을
관철시키려는 시도가 있다면 노사를 불문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고 엄정히
대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 검사장은 이어 불법 채권추심과
다단계 금융사기 등 서민생활 침해사범을
엄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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