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울산지역에서도 유행성 독감으로
판단되는 환자들이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일선 보건소와 병의원마다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역 의료기관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부터
평소보다 두세배 많은 감기 환자들이
찾고 있으며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인플루엔자 감염에 의한 유행성 독감환자라고 밝혔습니다.
전문의들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손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자주하는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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