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울산지역 각 정당들도 시무식을 잇따라
열고 시민들을 위한 희망 정치를 다짐했습니다.
한나라당 시당은 오늘(1\/6) 오전 당사에서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장과 각 기초단체장,
지방의원 등 주요 당직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시민과 나라가 편안한
정치를 할 수 있도록 온 힘을 한데 모으자고
다짐했습니다.
이에앞서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어제(1\/5)
양산 솥발산 열사묘역에서 시무식을 갖고
노동자,서민을 위한 깨끗한 정치를 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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