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1\/5) 새해 처음으로
초대형 선박 3척을 한꺼번에 해외 발주사에
인도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노르웨이 솔방사의 LPG운반선을 비롯해 그리스 피닉스사의 석유제품운반선 등
초대형 유조선 인도서명식을 잇따라
열었습니다.
이들 선박은 지난 2천6년 수주한 것으로,
현대중공업은 올해 모두 119척의
선박을 선주사측에 인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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