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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발견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1-05 00:00:00 조회수 159

지난 2일 밤 10시쯤 북구 정자동의
한 횟집 여자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가 설치돼
있는 것을 32살 서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서씨가 신고한 카메라는 지름 1mm 크기의
카메라 렌즈에 5백원 동전 규모의 본체로
이뤄져 사람들의 눈을 피해 좌변기 안쪽에
설치돼 있었습니다.

경찰은 횟집 주인 등을 상대로 몰래 카메라가 설치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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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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