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 새벽 울주군 길천산업단지 인근에서 중국인 불법체류자가 살해된 사건을 수사중인 울주경찰서는 유력한 용의자를 확보해
수사망을 좁혀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중국인들간의 채권관계에 얽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숨진 45살
A모씨의 휴대전화 통화내역과 금전관계를
조사해 인근 공장의 중국인 근로자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단순 강도사건일 가능성에도
대비해 숨진 A씨와 함께 있다가 다친
25살 B모씨에 대해서도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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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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