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물동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사와 화주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컨테이너 선박 사용료의 100%,
연안화물선 50%, 수출화물 화물료의 30%를 각각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번 감면율 확대로 선사와 화주 등 울산항만이용업계는 올 한해 최소 25억 이상의
지원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항만공사는 또 항만하역업체가 크레인 등의
하역장비를 구입할 경우 이에 따른 이자도
보전해주는 등 다각도의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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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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