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해 학부모들이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학교 방과후 수업과
특기.적성교육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이에 따라 초.중학교의 경우
방과후부터 오후 5시 이전에는 방과후 수업과
1인1 특기교육을 병행 운영해 학생들이
학원에 가지 않고도 학교에서 보충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특히 중학교의 경우 오후 6시 이후에
학생들이 학원에 가지 않아도 되도록
3∼4개 인접 중학교들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방과후 거점학교를 운영하고, 개별 학교마다
특별반과 정독실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TV
이밖에 퇴직교원 등을 활용해 초등학교
보육교실도 적극적으로 운영해 저학년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맞벌이 학부모들이
경제활동에만 전념하도록 배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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