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 새벽 1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 길천산업단지
인근 마을에서 중국인 불법체류자 45살 A씨와
25살 B씨가 또 다른 중국인 4명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A씨가 숨지고 B씨는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B씨에 따르면,
A씨와 함께 집에 가던 중 길에서 만난
중국인 남자 4명이 돈을 달라고 협박해 3만원을 건네자 갑자기 흉기를 휘둘렀다는 것입니다.
경찰은 B씨의 진술을 토대로 주변 목격자를
찾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