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항을 통한 밀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은 지난해 울산항을 통해 적발한
밀수 사범은 모두 41건에 213억원어치로
전년에 비해 건 수는 비슷하지만 금액은
12배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내역 별로는 마약류가 2건에 95억원 어치로
가장 많고, 중국산 제품의 국산 둔갑 59억,
중개수출 대금의 불법 상계 21억 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