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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법안 처리를 둘러싸고 국회 파행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3)
국회에서 벌어진 강제 해산조치에 대한
지역민들도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별 취재단 서준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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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그림 + 현장음 ""
국회 경위들이 농성중인
야당 당직자들을 강제로 끌어내고 있습니다.
유신 정권과 군부 독재의
암울했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입니다.
쟁점 법안 처리를 위해
국회의장이 결정한 조칩니다.
난장판 국회에 대한
지역민들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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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처리라는 국가의 중대사를
인내와 대화로 풀지 않는
정치력 부재에 대한 성토도 이어졌습니다.
◀INT▶
국회가 방송법 개정안등
청와대의 의중이 담긴 쟁점 법안 처리를 위한 거수기로 전락한 것 아니냐는
비난도 나왔습니다.
◀INT▶
농성 중인 야당에 대한
강제 해산조치가
쟁점법안 직권상정을 위한 경호권 발동으로
이어질 경우,정국은 걷잡을 수 없는
안개속에 빠져들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MBC 특별취재단 서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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