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양을 위해 각 행정기관들이 예산 조기
집행에 나선 가운데 남구청은 새해 업무가
시작된 첫날인 지난 2일 상반기 목표의 57%인
276억원의 사업을 발주했습니다.
남구청은 또 사회간접투자사업의 경우 설계와 시공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계약방식을 도입해 행정절차를 대폭 단축하는 한편 이월사업도
오는 10일 이내에 모두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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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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