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 부단장과
현대미포조선 단장을 지내다 최근
한국 여자축구연맹 새회장에 선출된
오규상 신임회장이 오늘(1\/3) 울산
현대호텔에서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신임 오규상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금까지
축구계에 몸담았던 경험을 살려 한국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오규상 회장은 앞으로 4년동안 우리나라
여자축구를 이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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