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반구대 암각화 전시관과 더불어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대곡박물관이
이달중으로 준공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7년 10월 착공한
지상 2층 규모의 대곡박물관 공사가 거의
마무리돼 이달중으로 준공한 뒤
시험운영을 거쳐 오는 5월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곡박물관은 지난 2천4년 식수댐인
대곡댐 건설로 인해 수몰된 지역에서
신라시대 유물들이 대량으로 발견됨에따라
이를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