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의 여파로 울산지역에서도
자동차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운전자가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5개 구군에 따르면 지난해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과태료가 부과된 건수는
중구 7천 300여건,북구 4천 900여건,
남구 6천 200여건,동구 2천 300여건,
울주군 3천 800여건 등으로 예년에 비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생계형 책임보험 미가입자들에
대해서는 과태료 때문에 어려운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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