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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시 위상 높인다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1-02 00:00:00 조회수 83

◀ANC▶
새해에는 태화강에 친수공간이 대폭 확충되고
울산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시장 포럼이
개최되는 등 환경도시 울산의 위상을 높이는
주요 시책이 활발히 추진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기축년 새해에도 아름답고 푸른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들이
추진됩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대숲공원과 십리대밭교가
위치한 중구 태화들 일원의 2단계
생태공원화 조성사업이 오는 4월부터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전체 53만제곱미터 가운데
9만제곱미터를 공원으로 조성한데 이어, 추가로
20만 제곱미터에 대해 116억원의 예산을 들여 실개천 조성과 사계절 꽃단지조성,곤충서식지,야외공연무대 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울산 12경의 하나인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일대 공원화 사업과 동천강 친수공간
확보를 위한 종합계획도 수립됩니다.

◀INT▶허만영 환경녹지국장

유엔산하 환경전문기구인 UNEP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정책들도 잇따라 추진됩니다.

오는 10월 울산에서 아시아 태평양의
주요도시 시장들이 참석하는 환경관련 포럼을 개최하는 등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울산의 달라진 환경위상을 대내외에 적극
알릴 계획입니다.

또 공단지역의 폐열을 에너지로 재활용하는
온실가스 감축사업들도 지속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이를 바탕으로 유엔이 선정하는
지구환경대상에도 도전하는 등 환경도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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