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를 비롯한 각급 기관들이
오늘(1\/2) 오전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기축년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시무식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사회분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이 앞장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말하고,고용주인 시민을 받들고
상하간 화합하는 분위기속에서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프로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5개 구군과 교육청,검찰,법원,경찰청 등
지역의 각급 기관들도 시무식을 갖고
정상 업무에 들어갔으며,
현대자동차와 중공업 등 대기업들은
신년연휴를 마치고 대부분 다음주부터
정상조업에 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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