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지역에서 재배된 서양난인
심비디움이 오늘(1\/)
첫 선적을 시작으로 본격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오늘 첫 선적된 심비디움은 3천500만원
상당으로 중국 최대의 화훼 소비 성수기인
음력 정월 초하루 춘절을 앞두고
수출되는 것입니다.
호접난을 전환한 심비디움은 지난해까지
모두 50만 그루, 42억원 어치가
수출된 데 이어 새해에는 모두 만 5천그루
2억원어치를 수출할 예정입니다.\/\/\/
(오후 2시 서생 오후 2시 진난원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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