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울산지역에도 가짜 기름을 파는
주유소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유사석유
제품을 제조.판매하다 적발된 주유소는
전체의 6.1%인 16곳으로, 예년에 비해 최고
4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지역별로는 울주군이 9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최고 4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2곳에 대해서는 30일과
45일의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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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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