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옥교동과 성남동을 통합한 중앙동이
내일(1\/2) 오전 11시 옛 옥교동 주민센터인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개소식을 갖고 중구의
새 행정동으로 출범합니다.
구시가지 인구 감소에 따라 통합하는 내일 중앙동 개소식에는 조용수 중구청장과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 등 지역 기관과 주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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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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