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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본 2008

한동우 기자 입력 2008-12-31 00:00:00 조회수 20

◀ANC▶
2008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에서는 예년보다 괄목할만한 일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2008년을 돌아보면서 각인된 주요뉴스를 정리해봤습니다.
오정범기잡니다.
◀VCR▶
올해 울산의 새역사를 쓰는 첫뉴스는 울산 자유무역지역지정 이라 하겠습니다.

8년의 노력끝에 이룬성과로 산업수도의 국제화에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INT▶
경부고속철 울산역사가 울주군 언양에 지어져
KTX가 개통되는 2010년 하반기엔 이일대가 신도시로 조성될 전망입니다.

◀INT▶

또 최근 개통한 부산.울산간 민자고속도로가 개통돼 30분 통행시대를 이룸으로써 생활권의 광역화가 가능해졌습니다.

지난4월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압승했으며 무소속 강길부의원이 다시 입당해 전원이 여당독주체제가 됐습니다.

지난7월에는 포경전진기지였던 장생포가 정부로부터 고래특구로 지정됨에따라 고래관광시대를 열수있게 됐습니다.

10월29일 치뤄진 울주군수보궐선거에서 부군수였던 신장열 한나라당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이밖에 미국산쇠고기 촛불집회가 전국을 뜨겁게 달군가운데 울산에서도 학생을 포함한 많은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졌으며 웅촌면일대에선 고병원선 조류인플루엔자가 발병해 농심을 우울하게 했습니다.
MBC뉴스 오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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