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를 비롯한 울산지역의 각급 기관들도
오늘(12\/31) 일제히 종무식을 갖고
무자년 한해 업무를 마무리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 종무식에서
어느해보다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한해를
마무리하게 됐다며 기축년 새해는
위축되지 않고 보다 힘찬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희망을 갖자고 말했습니다.
울산지역 기업체들은 현대중공업 등
대기업을 중심으로 오늘 종무식을 가졌으며
힘든 경제사정으로 인해 대부분의 기업들은
부서별로 조촐한 모임을 갖거나 일찌감치
조업을 마치고 한해 업무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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