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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견인업체 상대 진상조사 착수

설태주 기자 입력 2008-12-31 00:00:00 조회수 107

(울산시) 남구의 한 견인업체가 생후 12개월된 아기만 타고 있던 차량을 견인해 물의를 빚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남구청이 즉각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불법주차된 차량을 견인하는
과정에서 사람이 안에 타고 있는지 확인을
하지 않은 점을 잘못이라고 인정하고,
해당 견인업체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이와함께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피해자측과 보상문제
등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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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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