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 여천동 태광산업이 구조조정에 들어가 직원 123명이 오늘(12\/31)자로 희망퇴직했습니다.
태광산업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공장 근로자 660명 가운데 희망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123명이 신청을 해 이들 모두 희망퇴직 시켰습니다.
태광산업은 앞서 석유화학제품의 판매부진에 따른 수요 감소로 석유화학 3개
공장 가운데 2개공장이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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