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국비와 시비등 2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내버스 정보시스템을 확대 구축하고
오늘(12\/31)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기존 181군데 외에
정류소안내단말기가 145군데에 추가 설치됐으며
특히 국도를 운행하는 14개 노선의
양산지역 운행 버스까지 연계해 안내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음성안내를
동시에 실시하는 한편 화면크기도 대폭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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