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30) 오후 1시 5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주차장에서 36살 이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회사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대형 크레인 구입을 위해 금융권에서 9억원을 빌렸으나 최근 건설경기
불황으로 대출금을 제때 갚지 못해 재산이
압류되자 이를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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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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