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울산지역에서는 국립대학 법인인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개교하고
태화강 주변 생태환경 시설이 크게 확충됩니다.
울산시가 오늘(12\/30) 발표한 새해
달라지는 시정에 따르면 이 밖에도 내년부터
2천10년까지 태화교에서 명촌교에 이르는
길이 10㎞의 태화강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새롭게 정비됩니다.
문화체육 분야는 현재 운영중인 시티투어에
2층버스를 도입하고 대곡박물관이 내년 1월
개관하는 한편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가
내년 4월에 준공됩니다.\/TV
이와함께 고래잡이 옛 모습전시관이
내년 10월에 개장하고 시립박물관이
내년 3월 남구 신정동 울산대공원에서
착공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