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내년에 7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지원자금은 내년 1월 2일부터 9일까지
접수하며 상,하반기 구분없이 신청을
받기로 함에 따라 조기에 소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원대상은 울산지역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지원자금의 융자한도는
업체당 2억원이며, 울산시 보증으로
경남은행과 국민은행,농협 중앙회,부산은행 등
14개 금융기관으로 변동금리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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