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국가 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내년 상반기 중에 교육청 추진 사업의
90% 이상을 발주하고 전체 예산의
60% 이상도 조기에 집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이에 따라 학교신설과 증.개축,
교육여건 개선사업 등 연말까지 추진하기로
했던 내년 전체 사업의 90% 이상을
내년 상반기 중에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내년도 예산 9천950억원 가운데
60%인 5천970억원의 예산도 내년 상반기 중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tv
교육청은 특히 사업 예산의 조기집행
추진 실적을 관리하기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자체 집행점검단을 운영하고,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처리를 한
공무원은 포상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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