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수실적에서 울산세무서가
전국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의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 세무서가 10조 5천여억원의
세수를 거둬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고
울산세무서는 7조 200여억원의 세수실적으로
서울 영등포 세무서에 이어 전국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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