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말 개장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반구대 암각화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7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6개월간 이 곳을
방문한 사람은 7만 3천여명으로 하루평균
430명,주말과 일요일에는 평균 천여명이
찾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과 경남북,그리고 서울에서도
학술단체회원이나 일반인,역사교사와 학생들이
선사시대 유적탐방을 위해 많이 찾고 있어
울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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