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정비하기
위한 용역이 내년 1월말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교에서 명촌교 사이 10km
구간의 양쪽 강변에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각각 폭 3미터 규모로 만들기로 하고,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해 선형과
주요 구조물 배치계획을 수립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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