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0여년 후인 2020년에는
울산의 제조업체 수가 현재보다 50% 이상
늘어나고 총 매출액도 200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 산업진흥 테크노파크는
연구개발 역량강화와 주력산업의 고도화 전략,
혁신도시 건설과 파급효과,
국내외 시장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현재 천600여개인 지역 제조업체수가
2020년에는 52% 증가한 2천400여개가
달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또 제조업체 증가와 더불어 제조업체
종사자수도 16만 8천여명으로 20%가 늘어나고
매출액도 현재 100조원에서 200조원으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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