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울산지역 2009년 해맞이
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고 예방 대책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해맞이 행사에서 관광객의 실족이나
추락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행사장 앞바다에 8척의 경비정을 배치하는 한편, 일출관람에
나선 선박의 정원초과 등 위법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울산에서는 1월 1일 울주군 간절곶과
동구 대왕암, 북구 강동 해변 등지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려 수 많은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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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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