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의
전통 건축양식인 한옥을 이해할 수 있는
한옥전시관이 건립됩니다.
전통건축을 가르치는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의 한국전통건축학교는 오늘(12\/27)
오전 11시 학교 내에 건립중인 한옥 전시관의 상량식을 열었습니다.
전통건축학교측은 3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9월 이미 한옥 전시관 공사를 시작해
내년 3월말 모두 완공할 예정이며
수강생 교육은 물론 일반인에게는 무료로
개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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