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대전 등 전국 6개 광역시가
중앙정부 정책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광역시장 협의회를 오늘(12\/26)
대전에서 결성했습니다.
대전시청에서 열린 오늘 출범식에서는
박성효 대전시장이 초대 회장을 맡기로 한
가운데 앞으로 공동 관심사에 대해
수시로 논의해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열린 광역시장 협의회에서는
광역시내 일반국도의 공사와 유지보수 비용을
비롯해 학교용지 확보경비,시내버스 준공영제
등에 대해 국비지원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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