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 새 사령탑에
김호곤 전 아테네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김호곤 신임 감독은 지난 천983년부터 5년간
울산 현대 코치를 역임했으며 2천년부터는
부산의 지휘봉을 맡은 바 있습니다.
2천5년 정규리그 우승과 함께 2천7년에는
컵대회 우승을 이끌며 지난 9년동안
재임했던 김정남 감독은 고문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