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6) 낮 12시 40분쯤
명촌교 북단 사거리에서 선박용 엔진을 싣고
좌회전하던 39살 신모씨의 5톤 트럭이
옆으로 넘어지는 바람에 이 일대 교통이
30여분간 정체를 빚었습니다.
트럭에는 운전자 신씨와 부인, 8살된
아들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급커브 지점에서 적재된 화물의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쏠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