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출고된 관광버스와 트럭 등의
대형차량에서 스페어 타이어만 훔치는 범죄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47살 박모씨는 이달초 남구 태화로터리 인근에 주차해둔 자신의 관광버스에서 40만원 상당의 스페어 타이어를 도난당해 경찰에 신고하는 등 지금까지 울산지역 곳곳에서 수십대의
대형차량이 스페어타이어를 도난 당했습니다.
경찰은 차량구조를 잘 아는 전문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010-3582-4237 박호광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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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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