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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성탄절

조창래 기자 입력 2008-12-25 00:00:00 조회수 182

◀ANC▶
성탄절인 오늘(12\/25) 울산에서도 아기 예수 탄생을 기리는 미사와 예배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경기 침체 탓에 성탄절 분위기는
대체로 차분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effect)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쁨의 노래가
온누리에 퍼졌습니다.

평생 가난한 사람과 함께했던 예수의 복음을 되뇌이며, 성탄절의 참뜻을 마음속에
아로 새겼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나눔의 정신이 필요한 지금,
함께 고통을 나누고 갈등을 치유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구원의 빛이 비춰지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INT▶이흥빈 목사

성탄절을 맞아 백화점과 극장 등
시내 중심가에는 연인과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S\/U▶그러나 경기침체 탓에 예년과 같은
성탄절의 들뜬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거리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사라졌고
얇아진 시민들의 지갑은 좀처럼
열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울산대공원 등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단위의 나들이객들이
많이 찾았습니다.

◀INT▶지길남 시민

실종된 연말 경기 만큼이나 춥게 느껴진
2천8년의 크리스마스. 내일 아침에는 수은주가
영하 4도까지 떨어지며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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